- 1920년대 상해의 임시정부 요원들과 애국지사들이 조국의 독립을 쟁취할 그 날을 고대하며 부른 노래이다.
- 작사/작곡: 미상/미상
1.양자강 깊은 물에 낚시 드리고
독립의 시절 낚던 애국지사들
한-숨과 피눈물로 물들인 타향
아-침꽃 저녁달이 몇번이드냐
2.가슴에 맺힌 한을 풀길이 없어
산 설고 물선 땅에 수십 년 세월
목-숨이 시들어서 진토가 된들
배달민족 품은 뜻을 버릴까보냐
3.의분과 인내 속에 강은 더 흘러
내일의 기쁜날을 맞이하려는
자-유와 독-립의 힘찬 종소리
무-궁화 삼천리에 울려 퍼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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