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최고의 아름다운 '엉덩이'현지시간 12일 프랑스 파리에서는 제2회 ‘모스트 뷰티풀 바텀 인 더 월드(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엉덩이 선발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브라질 출신의 '멜라니 누네즈 프론코위악'이 예선을 통과한 26개국 45명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프론코위악은 상금 1만5천 유로를 받았고, 주최측인 속옷회사 ‘슬로기’와 모델계약을 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프랑스의 '사이바 봄보테'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