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 최고의 아름다운 '엉덩이'

현지시간 12일 프랑스 파리에서는 제2회 ‘모스트 뷰티풀 바텀 인 더 월드(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엉덩이 선발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브라질 출신의 '멜라니 누네즈 프론코위악'이 예선을 통과한 26개국 45명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프론코위악은 상금 1만5천 유로를 받았고, 주최측인 속옷회사 ‘슬로기’와 모델계약을 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프랑스의 '사이바 봄보테'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따분한 삶을 살고 계시다면 꼬방네를 구독해보세요~
Posted by 꼬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브라질에서 최근에 이목을 끌고 있는 섹시 모델이 있다.
그녀의 이름은 비비안나 라모스라는 여성이다.
쭉쭉빵빵한 그녀의 몸매를 보면 모든 남성이 탄성을 지를만 하다.
 
그런데.. 그녀의 나이를 알면 깜짝 놀랄것이다.
아직 16살 밖에 안됐기 때문이다.


♡ 따분한 삶을 살고 계시다면 꼬방네를 구독해보세요~
Posted by 꼬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