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테이프는 7년 전에 한 쓰레기통에서 발견이 되었고 이를 발견한 청소부가 경찰에 신고를 해서 이 여성을 체포한 것이다.
 
체포 당시에 이 여성은 남편의 강요에 의해서 5살 소년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진술을 했지만 증인으로 있는 남편은 이미 사망을 한 상태였다.
 
결국 법원은 이 여성을 종신형으로 판결을 내렸고 일생을 감옥에서 살아야 한다고 한다.
 
그 5살 소년은 현재 17살로 잘 자라고 있는데 당시의 상황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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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경찰은 긴급 구조 요청 전화를 받았다. 그 전화를 한 주인공은 바로 41살의 칭이라는 남성.. 그 남자는 거의 자정이 되어가는 시간에 란티안 공원에 혼자 있었다.
외롭고 불안한 그 남자는 공원에 있는 철제로 되어 있는 벤치를 보면서 기발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건 바로 그 벤치에 나 있는 구멍을 통해서 성관계를 하면 어떨까 하고
 
하지만 너무 흥분한 그 남자는 그 그멍에 자신의 성기가 걸려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것을 알자 창피함을 무릅쓰고 경찰에 신고를 한 것이다.
 
경찰이 그 장소에 도착했을 때 그는 얼굴을 밑으로 한 채로 계속 그 자세로 있었다.
나중엔 그를 구해주기 위해서 의사까지 왔고 그 구멍에서 빼내려고 얼마나 했는지 피까지 막 뿜어져 나왔다고 한다.
결국 그 곳에서는 아무것도 진행이 되지 않으니까 벤치를 잘라서 병원으로 옮겼고 4시간의 긴 수술 끝에 무사히(?) 그를 구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의 성기도 같이 잘라져 나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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