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테이프는 7년 전에 한 쓰레기통에서 발견이 되었고 이를 발견한 청소부가 경찰에 신고를 해서 이 여성을 체포한 것이다.
 
체포 당시에 이 여성은 남편의 강요에 의해서 5살 소년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진술을 했지만 증인으로 있는 남편은 이미 사망을 한 상태였다.
 
결국 법원은 이 여성을 종신형으로 판결을 내렸고 일생을 감옥에서 살아야 한다고 한다.
 
그 5살 소년은 현재 17살로 잘 자라고 있는데 당시의 상황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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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에 살고 있는 7살 된 소년이 그의 부모님에 의해서 팔목, 발목에 체인으로 묶인채 무려 5개월 동안이나 살아야만 했다고 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이유는 나쁜 친구들로 부터 그를 보호하기 위해서였다는 것이었다.
 
이와 같은 상황은 이웃 주민에 의해서 발견이 되어서 경찰에 신고를 함으로써 알게 되었다. 그 체인은 그 소년을 묶고 있어서 오로지 제한된 구역만 움직일 수 있었다
 
리코 토도로프라는 이 소년은 경찰에 의해서 풀려나면서 "나는 여기서 행복하고 다른 친구들과도 놀수 있었다고 한다. 나는 나의 엄마는 보고 싶었지만 아빠는 보고싶지 않았다"고 말을 했다.
그의 엄마인 마리아는 아빠의 횡포로 고통받는 아들을 구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남편에게 그러지 말라고 말을 했지만 남편이 두려워서 이렇게 감금당한 아들을 구할 수가 없었다는 것이다. 남편은 경찰에게 나쁜 친구들로부터 구해내기 위해서 이렇게 한 것이라고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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