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국인 관광객이 일본의 왕이 사는 궁의 호수에서 벗고 수영을 한 후에 체포됐다.
한 목격자는 "저는 이러한 일을 저지르는 사람은 난생 처음이어요. 그는 다소 미친 게 틀림없어요."라고 말했다.
그 궁은 일본의 왕가가 100여년동안 살고 있는 장소이고, 일반인들에게는 공적인 관광이 아니고서는 좀처럼 개방하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경찰에 의하면 이 남자가 왜 이런 일을 벌였는지는 불분명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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