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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미스 파라과이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레린 프랑코라는 여성이 창던지기 대표선수로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을 했다.
그녀는 모델 활동을 하면서 이번 올림픽 참가 자금을 모았다고 한다.
180cm의 키와 54kg의 몸매로 모델 일을 하는데.. 모델 일을 하는 것은 단지 올림픽을 위한 수단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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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의 수도 아순시온 인근에 위치한 가톨릭교회에서 한 결혼식이 열렸다.
하지만 신랑(?)이 남장을 한채 결혼식을 올리려다가 하객들의 증언으로 들통나는 바람에 결혼식이 취소되었다.
블랑카 에스티가리비아 루고와 카탈리나 베로라는 두 여성인데 베로는 이미 "제주스 알레한드로 마르티네스"라는 이름으로 혼인신고까지 마쳤다고 한다.
 
모든 준비를 다 하고 이제 사람들 앞에서 결혼식을 올리려고 했지만 하객 중에서 한 명이 신랑이 원래는 여자라고 증언으로 함으로써 경찰이 출동을 했고 성별 검사를 통해서 베로가 여장 남성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현재 두 여성은 체포되어서 여성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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